미래와도약·C헤럴드 이사장 취임감사예배
미래와도약·C헤럴드 이사장 취임감사예배
  • 최영신 기자
  • 승인 2019.04.2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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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계헌 예장 합동 증경총회장, 사회선교 영역 확장
(사)미래와도약(이사장 전계헌, 상임이사 황의일, 설립이사 장요한)과 C헤럴드(발행인 겸 편집국장 양진우)가 지난 2월 7일, 법인 사무실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데 이어 오는 4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초대이사장 취임감사예배를 한다.사진은 좌로부터 장요한 설립이사, 황의일 상임이사, 전계헌 초대이사장, 양진우 발행인, 류형렬 운영위원장.
(사)미래와도약(이사장 전계헌, 상임이사 황의일, 설립이사 장요한)과 C헤럴드(발행인 겸 편집국장 양진우)가 지난 2월 7일, 법인 사무실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데 이어 오는 4월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초대이사장 취임감사예배를 한다.사진은 좌로부터 장요한 설립이사, 황의일 상임이사, 전계헌 초대이사장, 양진우 발행인, 류형렬 운영위원장.

 

문화예술 전문 법인체와 언론사가 손을 맞잡고 공동으로 사역키 위해 초대이사장을 추대한다.

()미래와도약(상임이사 황의일, 설립이사 장요한, 이하 미도)C헤럴드(발행인 양진우)는 오는 426일 오전 1030, 국회의원회관 2층 제2회의실에서 전계헌 초대 이사장 취임식을 갖는다.

전계헌 이사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을 역임했고, 총회 선거관리위원장과 익산 동산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다.

미도와 헤럴드는 지난 27,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샹제리제센터 사무실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

개혁주의 정신을 담고 사회 정화에 앞장서 온 인사들로 구성된 문화예술 전문 사단법인체 미도와 과거 오랜 세월 종교개혁적 관점으로 정론직필을 해 온 교계기자들의 집합체인 ‘C헤럴드기자협동조합팀들, 양자가 만나 불의에 대한 비판과 감시, 그리고 정의와 공의를 세우기 위한 대안 제시를 하기로 합의를 했다. 두 조직간 물리적, 화학적 결합을 하게 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공동 사역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큰 교단, 한국교회 장자 교단의 수장을 맡았으며 기독교계에서 가장 검증된 교단장을 역임한 전계헌 증경총회장에게 미도와 C헤럴드, 양자를 총괄하는 대표이사장으로 추대하게 된 것.

이로써 전 증경총회장은 개혁주의적 사회단체와 언론사 선장을 맡게 됐다.

이날 먼저 황의일 상임이사가 사회를 맡아 특별기도회를 한다. 이순기 학장이 워십 찬양, 김종철 목사(이사)미래와도약을 위해’, 이종남 목사(임마누엘교회)한국교회를 위해’, 서영조 목사(축복교회)남북통일을 위해’, 정창호 목사(두란노교회)나라와 민족을 위해’, 안계정 목사(기독교신문 취재부 차장, C헤럴드 석좌 협력)언론과 방송을 위해’, 노남수 회장(효실천협회)이 한국경제를 위해기도한다.

이어 소설 안시성의 저자 홍남권 작가가 축사를 한다.

초대이사장 취임감사예배는 최성민 찬양사역자의 찬양에 정역희 장로(동산교회)가 기도, 문용희 이사(미도)가 성경봉독, 이기원 교수(소프라노)가 특송, 이용규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 ()기독교헤럴드 전 발행인)가 사도행전 2024절을 본문으로 능력있는 사명자라는 제목의 설교, 조배숙 국회의원이 취임 축사, 장요한 총무이사(미도)가 이사진 소개, 양진우 편집국장이 C헤럴드 신문사 관계자 소개, 정윤상 안수집사(미도 감사)가 광고, 이영민 목사(구월동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친다.

이어 2부 축하 순서는 이경영 씨(탤런트)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유성엽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취임패 증정, 전계헌 이사장이 취임사, 안소희 권사(미도 사회복지위원장)가 꽃다발 증정, 류형렬 목사(지구촌미래지도자협회 상임총재)가 감사패 증정, 유성엽 국회의원·정정숙 국회의원이 축사, 이철용 회장(진도견협회)이 격려사, 박용주 원로장로(익산 동산교회)가 감사 인사, 알파와오메가의 축하공연, 김상용 씨의 대금연주, 국회의원회관 VIP식당 회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이사장 취임에 대해 유성엽 국회의원은 방탄소년단이 세계적 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서 톡톡 튀는 소식을 전달되고 있어 바야흐로 문화예술의 시대와 미디어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이와 같은 시대적 조류에 발 맞춰 문화예술 사역을 전문으로 하는 미도와 참신한 뉴스를 전달하고 있는 C헤럴드의 이사장으로 취임된 것은 시대를 앞서가는 마인드를 갖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도와 C헤럴드가 전세계에서 가장 큰 교단이자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인 예장 합동 총회장을 역임한 인물을 이사장으로 추대하게 돼 대외적으로 상당한 무게감을 갖게 됐다.”이 두 조직의 연결은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마당발인 장요한 설립이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정숙 국회의원은 미도 관계자들은 한국에서 대표적인 각계 지도자급 인사들이라며 “C헤럴드 양진우 편집국장 산하 C헤럴드기자협동조합 취재기자들은 각 분야 박사급으로서 교계언론 중에서 최고 인텔리 집단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위한 자원봉사타가 과로 순직한 고 문명수 목사(진도군교회연합회) 미담 단독 발굴 심층 탐사 취재를 비롯한 수많은 좋은 보도로 혁혁한 공을 세운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이 재결합해 C헤럴드를 창간함으로 말미암아 교계언론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이들은 댓가성 촌지 한 푼도 받지 않고 정론직필해 교계 정화에 상당한 공적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들의 수장 역할을 할 전계헌 이사장은 12000여개 교회로 구성된 세계에서 가장 큰 예장 합동 교단의 총회장까지 역임해 더 이상 검증이 필요치 않은 인물인데, 예장 합동 총회장 선거까지 오르려면 아주 오랜 세월동안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이러한 인물을 이사장으로 추대하게 된 미도와 C헤럴드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축하했다.

또 이철용 진도견협회장은 전계헌 이사장이 평생 쌓아 올린 명예를 갖고 이 큰 조직을 잘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산하 모든 직분과 직책을 맡은 이사, 위원장, 총장, 국장 등도 최선을 다해 전 이사장을 보좌해 전국 사단법인 중 가장 모범된 단체 및 언론사가 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문화예술 발전과 사회 정의를 위해 일하는 단체와 이를 알릴 수 있는 언론사가 결합하게 돼 한국사회에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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