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네 미장원’ 정재호, 길거리 긴급 모객X오감만족 서비스까지 ‘장사의 신’ 등극
‘박씨네 미장원’ 정재호, 길거리 긴급 모객X오감만족 서비스까지 ‘장사의 신’ 등극
  • 이근창 기자
  • 승인 2019.03.27 0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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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UMAX
사진제공 - UMAX

 

오는 26일 저녁 방송되는 UHD전용채널 UMAX(유맥스)와 DIA TV(다이아티비)가 공동제작한 신규 예능 프로그램  UMAX ‘박씨네 미장원: 사장님 마음대로’에서는 첫 헤어스타일링 도전부터 길거리 손님 헌팅, 지루할 틈 없는 접객까지 고객들의 오감 만족을 부르는 만능사원 정재호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이날 이른 아침부터 야유회를 다녀온 ‘박씨네 미장원’ 식구들은 개업 4일차 아침을 맞아 힘차게 문을 열었지만 정작 미장원의 핵심인력 기우쌤이 지각하는 사태가 발생했다.이에 정재호는 일부러 올드타운까지 찾아온 한국 팬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첫 헤어스타일링에 도전하게 됐다. 출국 전 단 한 차례만 배웠던 드라이 실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재호의 자신만만한 첫 헤어스타일링 도전이 담겼다. 정재호의 조심스러운 손길과 함께 그의 첫 걸음마를 지켜보며 안절부절 못하는 박막례 할머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그런가하면 이어진 사진 속에는 정재호가 전매특허 살인 눈웃음으로 길거리 손님 헌팅에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과정에서 출구없는 입담의 소유자 정재호의 영업 비결과 매력을 엿볼 수 있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수직상승시키고 있다.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기다리는 시간도 결코 지루하게 만들지 않게 만드는 고객만족 현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72세 박막례 할머니도, 외국인 관광객도 모두가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하나가 된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는 가운데 점점 불타 오르는 승부욕 때문에 이날 미장원에는 열띤 환호성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대한민국 평균 외모를 올려 놓는 훈훈한 비주얼로 한 번, 처음 만나도 단골로 만드는 끝판왕 친화력으로 또 한번, 글로벌 손님들의 오감만족을 부르는 ‘박씨네 미장원’의 에이스 정재호의 맹활약이 펼쳐질 이날 방송에서는 과연 어떤 손님들이 K-뷰티의 놀라운 마법을 경험하게 될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박씨네 미장원’ 8회는 26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리얼 4K UHD 초고화질 채널 UMAX(유맥스)를 통해 공개되며, DIA TV(다이아티비)와 유튜브 뷰티학 개론 및 각종 포털사이트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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