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전통적 목양 사역과 다른 방향에도 사역지 있어
교회의 전통적 목양 사역과 다른 방향에도 사역지 있어
  • 박인재 기자
  • 승인 2023.10.26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신대 신대원, ‘사역 • 선교 박람회’ 개최
신대원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와 사역의 방향에 도움

최근 한국 기독교계가 줄어드는 교세로 인해 교회 사역지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신대원을 졸업해도 갈 곳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전통적 교회 사역 이외에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곳은 많이 있다.

이처럼 신학대학원생들의 진로와 사역의 방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2023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역 • 선교 박람회’를 열었다.

문화•교육•목회•선교 4개의 분야를 테마로 총 27개의 단체들이 참여해 단체를 소개하고 홍보물을 배포하며 신학대학원생들에게 앞으로 전문적 영역의 사역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사역박람회 일정표 안내

 

신대원생들은 향후 전문적인 사역의 진로 탐색뿐만 아니라 현재 교회사역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던졌다.

특히 교육분야 부스에는 많은 학생들이 모여 자료를 살펴보고 체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임원실/총무과/편집위원실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951 (갈현동 1-25)
  • 편집국 제2취재기자실/디지털영상미디어팀 본부 : 서울중랑구 면목로 44길 28 아람플러스리빙
  • 편집국 제3취재기자실/석좌기자실 :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동 182-6, 302호
  • 이사회실/기획취재연구실/논설위원실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용현로 64
  • 사업부실 :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10번지 벽산APT 113동 1109호
  • 편집국 : 02-429-3481
  • 광고국 : 02-429-3483
  • 팩스 : 02-429-3482
  • 이사장 : 민찬기
  • 회장 : 이상대
  • 발행인 : 양진우
  • 편집인 : 최영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인재
  • 인쇄인 : 이병동
  • 법인명 : C헤럴드(CHERALD)
  • 제호 : 양심적지성인기자집단 C헤럴드(CHERALD)
  • 등록번호 : 서울 아 52117
  • 지면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 50572
  • 등록일 : 2019-01-27
  • 발행일 : 2019-02-11
  • 광고비 : 국민은행 018501-00-003452 시헤럴드(CHERALD)
  • 후원·구독료 : 국민은행 018501-00-003465 시헤럴드(CHERALD)
  • 양심적지성인기자집단 C헤럴드(CHERALD)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양심적지성인기자집단 C헤럴드(CHERALD).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ublisher@c-herald.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