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장로회 부부수련회 개최
전북지역 장로회 부부수련회 개최
  • 김병중 기자
  • 승인 2021.02.27 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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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란 주제로 헌신 다짐
민찬기 목사, “유다처럼 쓰임 받는 장로들 되자”

 

강사 민찬기 목사와 단체 기념 사진
강사 민찬기 목사와 단체 기념 사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44회기 전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김화중 장로)는 지난 223, 익산 궁웨딩홀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고전 10:31)란 주제로 제2회 부부수련회를 갖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에배 설교하는 김익신 목사(북일교회)
개회예배 설교하는 김익신 목사(북일교회)

개회예배에서 김화중 회장이 사회, 박근우 장로(명예회장)가 기도, 김삼주 장로(서기)가 성경봉독, 김익신 목사(북일교회)가 대하2015절부터 23절까지의 본문으로 주만 바라봅시다란 제목의 설교를했다. 이 설교에서 김 목사는 어려울 때 인간의 방법으로 해서는 안되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야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한다고 했다. 또한 그럴 때 여호사밧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했듯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도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형춘 장로(회계)가 헌금기도, 김영식 장로(총무)가 광고, 김재규 목사가 축도했다.

유다처럼 쓰임 받는 전북지역 장로들이 되기를 특강하는 민찬기 목사
유다처럼 쓰임 받는 전북지역 장로들이 되기를 당부하는 민찬기 목사 특강

이어진 특강에서 김영식 장로가 사회, 박종채 장로(증경회장)가 기도, 이영국 장로가 창498절부터 12절까지 봉독했다. 강사로 나선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 “하나님은 지성을 갖춘 사람을 쓰시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야곱은 죽기 전 12아들을 축복했는데 장남 르우벤은 어미의 침상을 범해 자격을 상실하고, 시므온과 레위는 사람 죽이는 기계라 책망을 받았다고 했다.

또한 하나님은 화합형 인간을 좋아하시기에 화합형 리더가 되어야 한다시므온과 레위가 세겜 하몰 집의 아들들을 다 죽였기에 하나님의 쓰임에 결격사유가 생겼다고 했다. 반면 유다는 어려울 때 하나님께로 돌아와 귀하게 쓰임 받았다하나님께 쓰임 받는 전북지역 장로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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