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성령운동ㆍ부흥으로만 미래 희망 가능”
“새 성령운동ㆍ부흥으로만 미래 희망 가능”
  • 박동윤 기자
  • 승인 2020.05.13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목회포럼, ‘한국교회 미래 희망 만들기’ 주제 조찬포럼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 목사, 이사장 오정호 목사)은 지난 13일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호텔에서 한국교회 미래 희망 만들기라는 주제로 제16회기 조찬포럼을 열고, 한국교회가 새로운 성령운동과 부흥으로만 미래희망을 만들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상대 목사(총괄본부장, 서광성결교회)의 사회로 열린 포럼에서 발제자로 나선 조봉희 목사(중앙위원, 목동 지구촌교회)성령의 은혜와 능력으로 교회는 어떤 위기도 극복하며 성장해 왔다그러므로 우리는 앞으로 더욱 더 성령을 힘입어 부흥을 이뤄 나가야 한다고 했다.

또한 조 목사는 시대가 광속도로 변화되어도 변화가 없는 본질을 붙잡아야 한다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으로만 부흥이 가능하다고 했다.

조 목사는 또 무엇보다도 회개가 앞서야 한다면서 사도행전을 보면 회개와 기도를 병행할 때 성령님이 놀라운 역사를 하셨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 목사는 하나님의 부흥을 경험하려면 우리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하며 주일성수(Time), 십일조(Tithe), 재능헌신(Talent)3T가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또한 조 목사는 수준 높은 제자훈련과 어린이, 청소년 전도가 우선되어야 한다자녀들을 위한 전인교육 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목사는 또 한국교회 미래희망 만들기 대안으로 하나를 더 추가한다면 통일이라며 오직 복음으로 하나 되는 신앙통일을 지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김희수 목사(부대표, 구리성광교회)의 대표기도, 조봉희 목사의 발제, 참석회원 질의, 고명진 대표(수원중앙침례교회)의 인사, 정성진 목사(직전 이사장, 거룩한빛광성교회)의 마침기도, 박병득 사무총장의 참석회원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임원실/총무과/편집위원실 : 서울 서초구 우면동 595-11
  • 편집국 제2취재기자실/디지털영상미디어팀 본부 : 서울중랑구 면목로 44길 28 아람플러스리빙
  • 편집국 제3취재기자실/석좌기자실 :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동 182-6, 302호
  • (사)미래와도약/기획취재연구실/논설위원실 : 서초구 반포대로14길 30, 센츄리오피스텔 410호
  • 사업부실 :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10번지 벽산APT 113동 1109호
  • 편집국 : 02-557-2739
  • 광고국 : 02-429-3482~3
  • 팩스 : 02-557-2739
  • 이사장 : 전계헌
  • 발행인 : 양진우
  • 편집인 : 최영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근창
  • 인쇄인 : 이병동
  • 법인명 : C헤럴드(CHERALD)
  • 제호 : C헤럴드(CHERALD)
  • 등록번호 : 서울 아 52117
  • 지면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 50572
  • 등록일 : 2019-01-27
  • 발행일 : 2019-02-11
  • 구독료 : 월 10,000원
  • 광고료 : 국민은행 018501-00-003452 시헤럴드(CHERALD)
  • 후원·구독료 : 국민은행 018501-00-003465 시헤럴드(CHERALD)
  • C헤럴드(CHERALD)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C헤럴드(CHERALD).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ublisher@c-herald.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