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
사랑의교회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
  • C헤럴드(CHERALD)
  • 승인 2022.12.27 18: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 시간 6천5백여명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탄을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성탄절인 12월 25일 주일 네 차례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오전8시, 10시, 정오, 오후 2시30분)로 함께 했다.
매 시간 마다 본당(6천5백 석)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기 예수의 오심을 축하하며 마음을 모았다.
오정현 목사는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부흥 법칙’(잠언 3:1~8)이라는 성탄 메시지를 통해 “성탄절인 오늘 예수님을 구세주로 만나는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역사의 불청객인 팬데믹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탄을 맞이한 오늘 우리가 먼저 돌아 볼 것은  ‘거룩’이 이 땅에 가득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예수님의 제자된 우리는 먼저 떨림과 두려움으로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 교회 역시 세상의 가치를 거부하고 생명의 능력이신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심을 선물로 받았기에 더욱 헌신하고 사랑의 섬김을 실천 할 때 예수님을 통해 한국 사회가 새로워지고 더욱 큰 소망으로 가득한 부흥을 경험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랑의교회는 ‘선대가 남긴 좋은 전통과 유산을 지키고 후대를 대우한다’는 수선대후(守先待後)의 정신으로 성탄의 참된 기쁨이 자녀세대에게 계승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매 예배 시간 유아세례식을 총해  총104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성탄절 이브인 24일 오후5시 이웃주민과 성도, 6천5여명이 사랑의교회 본당(좌석 수 6천5백석)에서 '세시봉과 함께하는 성탄절 콘서트'를 진행 했다. 윤형주·조영남·김세환 씨가 함께 한 무대에서 캐롤 등을 연주하며 성탄의 의미를 나누었다. 자리를 메운 성도들은 아기 예수님의 오심을 기뻐하고 우리 사회가 회복을 넘어 사랑과 소망이 넘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 되어 성탄의 찬양을 함께 가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임원실/총무과/편집위원실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951 (갈현동 1-25)
  • 편집국 제2취재기자실/디지털영상미디어팀 본부 : 서울중랑구 면목로 44길 28 아람플러스리빙
  • 편집국 제3취재기자실/석좌기자실 :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동 182-6, 302호
  • 이사회실/기획취재연구실/논설위원실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용현로 64
  • 사업부실 :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10번지 벽산APT 113동 1109호
  • 편집국 : 02-429-3481
  • 광고국 : 02-429-3483
  • 팩스 : 02-429-3482
  • 이사장 : 민찬기
  • 회장 : 이상대
  • 발행인 : 양진우
  • 편집인 : 최영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인쇄인 : 이병동
  • 법인명 : C헤럴드(CHERALD)
  • 제호 : C헤럴드(CHERALD)
  • 등록번호 : 서울 아 52117
  • 지면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 50572
  • 등록일 : 2019-01-27
  • 발행일 : 2019-02-11
  • 광고비 : 국민은행 018501-00-003452 시헤럴드(CHERALD)
  • 후원·구독료 : 국민은행 018501-00-003465 시헤럴드(CHERALD)
  • C헤럴드(CHERALD)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C헤럴드(CHERALD).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ublisher@c-herald.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