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기도 회복으로 미래세대 양육
말씀·기도 회복으로 미래세대 양육
  • C헤럴드+기독교신문 공동취재단
  • 승인 2022.06.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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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중서울노회 주일학교연합회 교사강습회
회장 신현철 장로(회장, 오른쪽), 강사 고상범 목사(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 소장, 가운데)
회장 신현철 장로(회장, 오른쪽), 강사 고상범 목사(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 소장,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중서울노회(노회장 정귀석 목사) 주일학교연합회(회장 신현철 장로)는 지난 611, 신용산교회에서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 가나에서 생긴 놀라운 이야기(고후 5:17)라는 주제로 제42회기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를 갖고 주일학교 회복을 도모했다.

개회예배에서 함한식 집사(부회장)가 사회, 서희원 장로(39대 증경회장)가 기도, 정귀석 노회장이 주님, 제가 교사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디모데후서 316절 성구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말했다.”,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들로 인해 미래세대가 준비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팬데믹기에도 사명 감당하라.”고 권했다. 이어 오순영 권사(총무)가 광고, 정 노회장이 축도, 모범교사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교사부흥회에서 신현철 장로가 사회, 양홍철 집사(40대 증경회장)가 기도, 김재만 집사(2부 회장)가 성경봉독, 고상범 목사(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 소장)포스트 코로나 교회학교와 다음세대 부흥전략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현재 126개 교회 주일학교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주일학교 예배가 있는 교회는 93.7%였다. 즉 온·오프라인상 주일예배를 하는 교회가 대다수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교사는 단순한 강사가 아니다.”라며, “존오웬은 주님의 사역자는 강단에서보다 삶 속에서 더 잘 가르치는 자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명을 무거운 짐이 아니라 은혜로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세대와의 관계에 대하여 제자에게 관심을 가져라 가서 만나라 칭찬할 준비를 하라 들어주라(1:19~20) 같이 놀아주어라(놀이 통해 관계와 소통 배움)고 강조했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교회학교 부흥전략에 대해 현장예배의 중요성을 교육 부모를 신앙교사로 세움 멘토링으로 정착(믿음의 선배가 멘토(mentor), 후배가 멘티(mentee) 돼 일대일의 양육 통해 신앙 지도 양육) 반목회 소그룹 강화(삶 돌보는 소그룹, 예수 기독교 교육 목표 성구: 28:19~20) 올라인 교회학교로 전환(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합친 것이 올라인, 카훗, 퀴즈엔 사용, 거꾸로 학습 권장) 계속적인 열정이 교회학교를 살림 말씀과 기도 회복 등을 강조했다.

한편 교회학교에서의 메타버스 문제에 대해 가상세계라서 개인 은폐, 악용 소지 가상공간 온라인사역이라는 한계 중소형교회서 실현 의문 다음세대들이 다시 교회로 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정체성 혼돈 교회 사역으로 대체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바이블버스를 타라, “시대가 변하고 세대가 변해도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로마서 12:2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한다.’는 성구를 제시했다. 결론적으로 어린 학생들도 성경말씀으로 양육할 때, 변화가 일어나고,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말씀 교육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순금 집사(회계)가 헌금기도 후 고상범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분반으로 나뉘어 강좌를 했다.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성경교실과 찬양율동 및 보드 게임을 활용한 청소년 코칭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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