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예방운동본부, 『중독예방』 출간
중독예방운동본부, 『중독예방』 출간
  • C헤럴드(CHERALD)
  • 승인 2021.10.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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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예방위한 방법과 시설 소개, 대처하는 실제적 방안도 설명
스마트폰·도박·알코올·성중독·마약·게임·흡연 등 중독예방 제시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이사장=홍호수 목사)는 국가의 근본인 국민이 행복하고 각종 중독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가정들을 중독의 폐해로부터 구해내는 국민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 특히 우리사회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청소년들이 각종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며 치유하는 일에 앞장 서서 중독 없는 건강한 사화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일에 기여하고자 세워진 기독교 시민단체이다.

동 본부는 교회에서 청소년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책을 출판했다. 이번에 출판한 중독예방은 청소년의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책이다. 교인들의 청소년중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독문제를 해결해 행복의 시작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됐다. 1부와 2부로 나눠 구성됐고, 1부에 스마트폰, 도박, 인터넷, 알코올, 성중독, 2부에는 중독에 대한 성경적 제언, 마약, 게임, 흡연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각 장은 중독의 현황, 중독의 원인, 중독의 폐해와 부작용, 중독을 예방하는 방법과 중독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서 각 청소년중독을 이해하고 대처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교재에 대해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해하고 안절부절못하는 청소년들이 많다.”, “만성적이며 고질적인 중독의 문제는 성중독, 알콜중독, 마약중독 등을 들 수 있다. 특별히 청소년 시기의 각종 중독은 인생 전체를 무너뜨린다.”고 진단했다. 또한 청소년 세대를 살리는 중독 예방과 치유가 절실한 이때, 성경적 중독 예방과 치유를 위해 분야별 기독 전문가들의 전문적 지식과 성경적 대안을 집대성한 책을 청예본에서 출판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 “모든 일을 이루기 위해 헌신한 홍호수 이사장과 수고한 모든 이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중독공화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국내 중독자 수는 1000만명이 넘고 이 중독자들로 인한 폐해와 부작용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 가정의 불화와 해체는 물론이고 각종 사건 사고와 범죄를 유발하며 대인관계가 나빠지고 학업이 저하되며 직장에서 생산성을 발휘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각종 신체적인 증상과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등 정신장애가 유발되고 자살을 하기도 한다.

이 중에서도 특히 청소년의 중독문제는 매우 심각하다. 청소년의 경우, 아직 발달과정 중에 있어 중독으로 인한 폐해와 부작용이 훨씬 크기 때문이다. 과하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2020)에서 발표된 스마트폰 과의존 고위험군을 보면, 청소년의 경우, 35.8%10명 중 4명이 스마트폰에 과의존되어 있고 매년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대로의 추세라면 아마 몇 년 내에 청소년들이 거의 다 스마트폰에 중독될 것 같다. 그런데 청소년이 중독되면, 지각이나 결석을 일삼고 학업성적이 떨어지고 친구들로부터 소외되어 외톨이가 되고 자존감이 낮아지는 등의 이유로 학교생활과 가족과의 생활 등 일상적인 생활을 제대로 못하고 공격적으로 이탈된 행동을 하기도 한다. 또한, 인지기능의 저하로 사고력이나 판단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우울이나 불안, 충동조절 장애 등 각종 정신과적인 증상과 신체적인 증상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청소년의 경우,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게임, 인터넷, 도박, 성 등의 행동중독과 알코올, 담배, 마약 등의 물질중독자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보통 걱정이 아니다.

따라서 미래세대의 기둥으로 성장해야 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고 한 번 중독이 되면 평생 중독전문가의 도음을 받아야 할 정도로 만성적인 문제여서 중독된 청소년이 평생 제대로 된 삶을 영위하지 못랄 수도 있기 때문에 청소년의 중독문제를 예방하고 치유하는 것은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청소년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때 드디어 중독으로부터 해방되어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여우이할 수 있다. 따라서 청소년의 중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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